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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량한 광야에서(민수기)   17-03-18
사랑누리   3,160
 

광야에서(베 미드바르)라고 시작되는 민수기는 광야 같은 세상에서 살아가는 성도들의 삶을 기록한 책입니다현재 주변 상황을 돌아보면 황폐한 광야 같은 풍경입니다. 이때 민수기의 말씀으로 우리가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 돌아보게 됩니다.

자기 위치 사수

시내산에서 가나안을 향하기 전, 말씀을 받고 언약의 백성이 됩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위치를 배정받았습니다(1-4). 내가 있어야 할 위치에 있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이요, 거룩입니다.

거룩하라

이어서 백성 중에서 부정한 사람들을 구분합니다(5). 서원을 지키고(6), 하나님께 예물을 바치는 헌신을 합니다(7). 이어서 또 한 번 성물을 옮길 레위인들의 정결을 명합니다(8).

정결법

정결예식은 피로 생각을, 삭도로 몸을, 물로 의복과 행실을 정케 합니다(9). 광야 같은 세상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기억이 있습니다구원의 은혜, 유월절의 기억입니다. 그래서 이 기억은 하나님 백성이 최초로 율법으로 받은 예식입니다. 구원의 은혜를 잊어버린 배은망덕한 백성은 그 백성 중에서 끊어집니다(9:13).

만군의 여호와의 군대

우리가 준비되었을 때 하나님이 움직이십니다. 성막 위의 구름이 떠오르고 가나안을 향하여 가기 시작합니다(10). 행진 할 때 가장 중요한 일은 바로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였습니다. 나팔을 불면 그 명령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였습니다. 이스라엘은 출애굽 할 때만 해도 오합지졸 백성이었지만 시내산의 언약 이후 이스라엘은 여호와 군대가 되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가 되었습니다. 모세는 궤가 떠날 때와 멈출 때 이렇게 기도합니다.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대적들을.. 주 앞에서 도망가게 하소서!

여호와여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돌아오소서! 

여호와가 임마누엘 하실 때 우리는 광야 같은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의 시온산으로 옮겨진 은혜의 보좌 
긍휼, 정죄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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