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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 시편119편 105절
사도행전 10:1-6 사명으로 일하라   19-06-29
사랑누리   1,080
 
제목: 사명으로 일하자
본문: 20:1-6
요절: 20:1  

1 소요가 그치매 바울은 제자들을 불러 권한 후에 작별하고 떠나 마게도냐로 가니라

2 그 지방으로 다녀가며 여러 말로 제자들에게 권하고 헬라에 이르러

3 거기 석 달 동안 있다가 배 타고 수리아로 가고자 할 그 때에 유대인들이 자기를 해하려고 공모하므로 마게도냐를 거쳐 돌아가기로 작정하니

4 아시아까지 함께 가는 자는 베뢰아 사람 부로의 아들 소바더와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와 세군도와 더베 사람 가이오와 및 디모데와 아시아 사람 두기고와 드로비모라

5 그들은 먼저 가서 드로아에서 우리를 기다리더라

6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마음 문 열기

짧은 글이지만, 긴 사연이 들어 있는 때가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역사적으로는 짧지만, 실제 내용에는 많은 일이 일어난 본문입니다. 당신에게 짧은 순간이지만 긴 사연이 있던 상황은 언제인가요.

 

말씀 속으로

1. 사명을 찾으라(1)

바울은 일하면서 비전을 찾았습니다. 유다, 수리아, 갈라디아, 아시아에 선교 거점을 마련한 후, 마게도냐와 아가야를 거쳐 로마로 간 후 서바나 쪽으로 복음을 전하려 합니다. 그는 로마제국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려 했습니다. 이를 위해 제자들을 세웁니다. 에베소 소요에 당황한 제자들을 불러 권합니다. 예수님도 제자훈련에 집중하셨습니다. 사탄도 이를 흉내 내어 전략가를 세우고 교회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아가야의 수도 고린도에 디도를 보냈고, 디모데는 바울이 가려는 ( )로 보냈습니다(1). 나는 주님의 나라를 위해 어떤 부분을 감당하는 제자입니까?

2. 사명을 감당하라(2)

바울은 마게도냐 지방을 두루 다니며 전도합니다. 그러나 이때 바울은 고린도의 분열 등의 사건으로 눌려있었습니다(고후 11:28). 이를 해결하러 갔던 디도도 오지 않아 불안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도 그는 끝까지 사명을 감당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디도가 고린도 문제가 해결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주어 고린도후서를 기록했습니다. 여러 어려운 일에 눌려있던 때가 있습니까? 그때 어떻게 하셨나요? 바울을 보면서 배울 점은 무엇일까요?

3. 사명을 정리하라(3절상)

마게도냐의 빌립보와 데살로니가, 베뢰아를 들려, ( )라 부르는 아가야 지방의 고린도에 이르렀습니다. 로마서에 의하면 이곳에서 로마서를 기록합니다. 머문 기간은 ( )달이었습니다. 이곳에서 바울은 자신이 전했던 복음을 정리하여 다음에 방문하려는 로마에 전달합니다. 그러므로 로마서는 바울이 전했던 복음의 집대성 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로마서를 읽어 보셨나요? 그 중 보석같은 로마서 8장을 읽어 본 후 바울의 마음을 나누어 봅시다. 또한, 각자의 사명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집시다.

4. 사명자를 위해 기도하라(3절하)

AD 56, 전도여행을 시작한 지 13년 정도밖에 안 되었는데 바울의 사역이 갈라디아, 아시아, 마게도냐, 아가야 등 로마제국의 반을 복음화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시기와 분노를 가졌던 유대인들은 바울이 예루살렘으로 가는 것을 알고, 그를 해하려고 ( )했습니다. 아마도 수리아로 가는 배에서 그를 암살하려 했던 것같습니다. 이를 알아차린 바울은 배를 타지 않고 육로로 이동합니다. 로마서 1530-31절에는 로마교인에게 나를 위하여 빌어...건짐을 받게해 달라고 기도부탁 합니다. 사탄은 지도자를 먼저 넘어뜨리려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의 일에 앞장선 분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지금 그들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합시다.

5. 주의 일에 힘쓰라(4)

( )를 거쳐 예루살렘으로 가는 사람들은 마게도냐의 베뢰아와 데살로니가, 갈라디아의 더베와 루스드라, 아시아의 에베소 출신 대표자들이 함께합니다. 로마서 1525-26에 이들은 예루살렘의 가난한 자를 섬기는 일로 헌금을 가지고 가는 이들입니다. 많은 성도가 있지만 주의 일에 힘쓴 영광의 이름인 4절을 읽고, 아래 구절을 읽으며 느낀 점을 말해 봅시다.

고전 15: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6. 사명으로 일한다(6)

바울은 편히 갈 수 있는 길을 돌아갑니다. 전에 이틀이면 가던 길이 닷새가 걸렸습니다. 되는 일이 없다는 생각이 들 때 이를 사명으로 이겨냅니다. 당신은 사방이 우겨 쌈을 당한 것 같은 갑갑한 상황을 어떻게 이겨냅니까?

 
사도행전 20:6-12 유두고를 통해 배운다 
사도행전 19:32-41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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