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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 시편119편 105절
사도행전 21:1-9 사명으로 살자(화면만)   19-09-02
사랑누리   859
 
사명으로 살자. 
제목: 사명으로 살자
본문: 21:1-9
요절: 21:4 

1 우리가 그들을 작별하고 배를 타고 바로 고스로 가서 이튿날 로도에 이르러 거기서부터 바다라로 가서

2 베니게로 건너가는 배를 만나서 타고 가다가

3 구브로를 바라보고 이를 왼편에 두고 수리아로 항해하여 두로에서 상륙하니 거기서 배의 짐을 풀려 함이러라

4 제자들을 찾아 거기서 이레를 머물더니 그 제자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바울더러 예루살렘에 들어가지 말라 하더라

5 이 여러 날을 지낸 후 우리가 떠나갈새 그들이 다 그 처자와 함께 성문 밖까지 전송하거늘 우리가 바닷가에서 무릎을 꿇어 기도하고

 6 서로 작별한 후 우리는 배에 오르고 그들은 집으로 돌아가니라

7 두로를 떠나 항해를 다 마치고 돌레마이에 이르러 형제들에게 안부를 묻고 그들과 함께 하루를 있다가

8 이튿날 떠나 가이사랴에 이르러 일곱 집사 중 하나인 전도자 빌립의 집에 들어가서 머무르니라

9 그에게 딸 넷이 있으니 처녀로 예언하는 자라

 마음 문 열기

밀레도에서 출발하여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가이사랴까지 가는 바닷길만 1036km인 이삼십일 여정이 1절에서 7절까지 펼쳐집니다. 원래 유월절에 예루살렘에 도착해 아시아와 헬라의 구제헌금을 전달하려 했던 계획이었지만, 예루살렘행 배에서 고린도의 유대인이 살해하려는 계획이 있어 50일 후에 있는 오순절에 도착하는 계획을 잡았습니다. 위험한 줄 알면서 가야 하는 길이였습니다. 당신이 이런 상황이라면 어떤 마음일까요?

 

말씀 속으로

1. 여정 정리(1-8)

짧은 구절에 많은 장소가 나옵니다. 밀레도에서 출발하여 가는 장소를 정리해 봅시다: 밀레도고스( )바다라( )돌레마이가이사랴. 당신에게 기억되는 장소는 어디이며 어떤 특징이 있고, 왜 그런지 말해 보세요.

 2. 세상문화 사라진다(1-2)

밀레도에서 출발해 첫 번째 들린 고스는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의 고향이며, 로도는 당시 세계 불가사의였던 33미터, 거대한 우상이 있던 곳입니다. 바다라는 당시만 해도 번성한 도시이지만 지금은 침식되어 버려진 항구입니다. 화려했던 헬라와 로마 문화는 모두 사라졌습니다. 계시록에서는 세상문화의 대표를 ‘( )’이라 하는데, ‘무너졌도다 바벨론이여!’라고 선언합니다. 무너지고 사라질 것에 너무 연연하지는 않나요? 나는 부질없는 것을 붙잡다 후회하지는 않을까요? 당신이 죽음 앞에 후회할 일이 무엇이라 예상됩니까?

 3. 사명으로 살라(3-4)

구브로를 왼쪽에 두고 항해하여 1차 전도여행지인 두로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에서 제자들을 만나 7일을 머물며 성령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령님은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어려운 일을 당할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제자들은 고난의 길을 말렸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그대로 진행합니다. 왜 이런 결정을 했는지 아래 구절을 읽고 말해 보세요.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 ),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20:24)

 

4. 수리아, 단시간에 복음화 되다(4-6)

바울은 수리아지역의 ( ), 돌레마이 등의 도시에 도착해서 제자들과 교제를 합니다. 복음이 전파된 지 27년밖에 되지 않았는데 수백 km에 이르는 수리아 해안은 어디를 가든지 교회 공동체가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을 바알신으로 오염시켰던 두로까지 전도된 것은 스데반의 순교의 일이 계기가 되었습니다(11:19). 박해 중 복음이 이세벨의 고향이자 바알신 근원인 두로까지 전달되어 도시를 제자화 했습니다. 복음은 운동력이 있습니다. 우리는 기도하고 그 길을 열어 줄 뿐입니다. 우리가 열어주어야 할 전도의 문은 어디입니까? 그리고 이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렵니까?

 5. 바울과 빌립 집사 만남(7-9)

바울은 ( )을 죽인 주동자였지만 그의 기도로 탄생한 열매입니다. 스데반과 가장 가까웠던 집사님은 빌립이었는데 바울은 그의 집에 들어갑니다. 둘의 만남은 어떠했을까요? 내가 바울이라면, 내가 빌립이라면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성경은 빌립을 전도자라고 소개하며, 바울을 대접하는 모습을 통해 항구에 들리는 많은 분을 대접했음을 알려줍니다. 이런 삶의 결과가 빌립 집사님의 딸 ( )이 모두 예언의 은사를 가지게 하지 않았을까요. 성령충만한 자녀 교육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십니까?

 
사도행전 21:8-16 바울의 일사각오 
사도행전 21:1-9 사명으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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