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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 시편119편 105절
사도행전 21:37-22:11 간증으로 말하라(영상과 문서)   19-09-29
사랑누리   334
 


말씀누리

제목: 바울연설:간증으로 말하라

본문: 21:37-22:11

요절: 22:3

37 바울을 데리고 영내로 들어가려 할 그 때에 바울이 천부장에게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 말할 수 있느냐 이르되 네가 헬라 말을 아느냐

38 그러면 네가 이전에 소요를 일으켜 자객 사천 명을 거느리고 광야로 가던 애굽인이 아니냐

39 바울이 이르되 나는 유대인이라 소읍이 아닌 길리기아 다소 시의 시민이니 청컨대 백성에게 말하기를 허락하라 하니

40 천부장이 허락하거늘 바울이 층대 위에 서서 백성에게 손짓하여 매우 조용히 한 후에 히브리 말로 말하니라

22:1 부형들아 내가 지금 여러분 앞에서 변명하는 말을 들으라

2 그들이 그가 히브리 말로 말함을 듣고 더욱 조용한지라 이어 이르되

3 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이 있는 자라

4 내가 이 도를 박해하여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고 남녀를 결박하여 옥에 넘겼노니

5 이에 대제사장과 모든 장로들이 내 증인이라 또 내가 그들에게서 다메섹 형제들에게 가는 공문을 받아 가지고 거기 있는 자들도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끌어다가 형벌 받게 하려고 가더니

6 가는 중 다메섹에 가까이 갔을 때에 오정쯤 되어 홀연히 하늘로부터 큰 빛이 나를 둘러 비치매

7 내가 땅에 엎드러져 들으니 소리 있어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8 내가 대답하되 주님 누구시니이까 하니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나사렛 예수라 하시더라

9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빛은 보면서도 나에게 말씀하시는 이의 소리는 듣지 못하더라

10 내가 이르되 주님 무엇을 하리이까 주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다메섹으로 들어가라 네가 해야 할 모든 것을 거기서 누가 이르리라 하시거늘

11 나는 그 빛의 광채로 말미암아 볼 수 없게 되었으므로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의 손에 끌려 다메섹에 들어갔노라

 

마음 문 열기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다만 어떤 눈으로 보느냐에 따라 그 경험이 당연시될 수도 있고, 어떤 이에게는 극적인 체험이 될 수도 있습니다. 주가 나를 도우신 삶을 돌아보고, 자신이 경험한 삶을 전도의 도구인 간증으로 활용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이 감명 깊게 들은 간증은 무엇입니까?

 

말씀 속으로

1. 항상 힘써야 할 것.(37-39)

바울은 기회를 얻어 복음을 전파하려 합니다. 그리고 방법을 찾습니다. 그는 잡혀갈 때 천부장에게 말할 수 있느냐고 묻고, 그가 허락하자 ( )에게 말하기를 허락해 달라고 정중하게 부탁합니다(39). 하나님은 자신을 죽이려는 백성들에게 생명의 복음을 전하려는 바울을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2. 바울의 변명이자 간증(21:40-22:2))

바울은 사람들이 집중할 수 있도록 유대인의 언어인 ( )로 말합니다. 자신을 소개합니다(40). 태생, 성장, 교육, 관심 등을 말합니다. 이렇게 자신을 소개해 보세요. 이후 자신이 경험한 예수님을 말합니다. 복음을 전할 때 자신이 만난 하나님만큼 호소력이 있는 도입은 없습니다. 당신이 만난 예수님을 말해 보세요?

 

 3. 바울의 강점, 열심(3)

열심당이 득세하는 시기에 바울은 그들 못지않은 열심히 있었음을 말합니다. 얼마나 열심이었는지 원정을 가서 예수 믿은 사람을 잡아 오려 했습니다. 바울은 열심은 중요한 강점이었지만 잘못된 방향의 열심히 되어 치명적인 약점이 되었습니다.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입니다. 당신이 지금 하나님 앞에 선다면 방향적인 면에서 후회할 일은 없습니까?

 4. 왜 나를 박해하느냐(6-8)

바울은 그리스도인을 박해했는데 다메섹 도상에서 만난 예수님은 바울을 보고 ( )를 박해하느냐고 말합니다(7). 주님은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약속했기에(28:20), 우리를 박해하는 것은 예수님을 박해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대사로 일하고 있음을 느끼고 있나요? 그렇다면 우리 삶이 달라져야 할 부분은 무엇입니까?

5. 믿음의 눈과 귀(9-11)

바울은 어떻게 하면 됩니까?’라는 탄식을 말하자 주님으로부터 다메섹에 들어가라 해야 할 일을 말할 사람을 만나게 되리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 기간은 회개와 기도의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소명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주변에 있던 사람은 광채를 보고 소리를 들으면서도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 음성을 바울만 들었습니다. 믿음의 눈과 귀가 열리지 않으면 하나님의 소리을 듣지도 보지도 못합니다. 12 정탐꾼이 정탐을 끝나고 돌아올 때 각자 무엇을 보았을까요? 당신이 정탐꾼이라면 이스라엘 진영을 볼 때 오합지졸의 천막이 보이나요, 아니면 하나님의 구름 기둥이 보이나요?

 
사도행전 22:10-21 무엇을 하리이까? 
사도행전 21:37-22:11 간증으로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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