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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 시편119편 105절
예루살렘 성령의 역사 사도행전 2장 1-17 성령강림절   20-05-31
사랑누리   1,563
 

말씀누리

제목: 예루살렘 성령의 역사

본문: 2:1-8

요절: 2:4

1:4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2: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5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들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더니

6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7 다 놀라 신기하게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들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8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이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찌 됨이냐

17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마음 문 열기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넘치듯(5:20), 코로나 19의 어려움 중에 성령강림 10일 기도회에 큰 은혜가 임하였습니다. 부흥 찬양 중에 성령님의 역사를 잘 표현해 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성령의 불 임하소서 부흥의 불길 타오르게 하소서, 진리의 말씀 이 땅 새롭게 하소서, 은혜의 강물 흐르게 하소서, 성령의 바람 이제 불어와에서 성령님은 불, 말씀, , 바람으로 묘사합니다. 부흥 찬양을 하고, 오늘 본문에서 그 표현을 찾아보세요.

말씀 속으로

1. 왜 예루살렘인가?

예수님은 승천하시면서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했습니다. 살롬의 성인 예루살렘에서 아버지가 약속하신  성령 세례를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이런 면에서 예루살렘 공동체는 예수님의 마지막 유산이었고, 이 공동체에서 교회가 탄생했습니다. 주님이 주신 유산인 교회를 잘 보존하고 세우는 일이야말로 우리의 사명입니다. 당신은 교회를 세우기 위해 성령세례는 필수입니다. 성령강림 기도회에 어떤 은혜를 받으셨나요?

  

2. 바람같은 성령님(2)

성령님은 오순절에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소리로 임하셨습니다. 에스겔 37장에 마른 뼈 환상에서 생기가 불어와 사람을 살립니다. 예수님은 니고데모에서 성령님은 ( )과 같다고 했습니다. 성령의 바람은 사람을 거듭나게 하고 생기를 주어 하나님의 군대로 살아나게 합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예수 믿지 않고 죽어가는 아파트는 납골당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들이 살아나면 주님의 화원이요, 에덴동산이 됩니다. 에스겔처럼 우리 주변이 에덴동산이 되도록 생기여 오라 명령하며 기도해 봅시다. 

3. 불같은 성령님(3)

성령님은 불의 혀처럼 갈라져 각 사람 위에 임하였습니다. 아브라함 때 하나님의 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며 언약을 맺었습니다. 다윗이 쌓은 예루살렘 오르난 타작마당의 제단에도 하나님의 불이 떨어졌습니다. 불은 언약을 맺고 이루고자 하실 때 임하십니다. 예수님은 새 언약을 약속하신 마가 다락방에서 엘리야 때처럼 불로서 응답하십니다(22:20). 이 새 언약은 모세의 십계명 돌판에 불로 새겨 주신 말씀처럼 각 사람 마음에 새겨 주신 말씀입니다(31:33).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을 느끼곤 하십니까?

4.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4)

성령님은 다른 언어들로 나타났습니다방언이 나타난 이유는 각기 다른 언어를 가진 지역에서 진리의 말씀을 알려주기 위함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보낼 성령님을 보혜사와 진리의 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진리의 영은 우리로 복음을 듣고, 믿어, 인치시고, 보증이 되십니다(1:13-14). 예수님을 믿고 교회에 나오게 된 것은 내 선택이 아니라 성령님의 인도하신 역사입니다. 내 삶에서 일어난 성령의 역사를 말해봅시다.

5. 은혜의 강물 같은 성령님(17)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자 사람들은 120문도가 새 술에 취했다고 했지만 베드로는 자신들이 요엘이 예언대로 주의 영을 부어주심으로 예언하고, 환상을 보며, 꿈을 꾸는 중이라고 말합니다. 에스겔 47장에서 생수의 강은 광야와 죽은 바다를 살립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믿는 자는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온다고 했습니다. 이 생수는 성령님입니다(7:39). 생수는 빈들에 마른 땅같은 우리의 영혼을 살리고 죽은 영혼도 부흥케 합니다. 5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예수님의 부활 승천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성령님을 받은 사람은 120명이었습니다. 갈급한 심령으로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사람만이 은혜를 입습니다. 주님은 갈급한 심령으로 성령충만을 사모하는 성도에게 성령의 생수를 부어주시어, 자녀들은 예언하고, 청년들은 환상을 보며, 아비들은 꿈을 꾸는 부흥의 역사가 이루어집니다. 이를 위해 부흥찬양을 하고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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