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 LOGIN

MEMBER LOGIN

오늘 방문자
214
어제 방문자
292
최대 방문자
1,861
전체 방문자
1,030,264
현재 접속자
17 (회원 0)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 시편119편 105절
사도행전 27:33-44 폭풍 속의 예배/ 다 버리기   20-06-29
사랑누리   219
 


말씀누리

제목: 폭풍 속 예배

본문: 27:33-44

요절: 27:35

33 날이 새어 가매 바울이 여러 사람에게 음식 먹기를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기다리고 기다리며 먹지 못하고 주린 지가 오늘까지 열나흘인즉

34 음식 먹기를 권하노니 이것이 너희의 구원을 위하는 것이요 너희 중 머리카락 하나도 잃을 자가 없으리라 하고

35 떡을 가져다가 모든 사람 앞에서 하나님께 축사하고 떼어 먹기를 시작하매

36 그들도 다 안심하고 받아 먹으니

37 배에 있는 우리의 수는 전부 이백칠십육 명이더라

38 배부르게 먹고 밀을 바다에 버려 배를 가볍게 하였더니

39 날이 새매 어느 땅인지 알지 못하나 경사진 해안으로 된 항만이 눈에 띄거늘 배를 거기에 들여다 댈 수 있는가 의논한 후

40 닻을 끊어 바다에 버리는 동시에 키를 풀어 늦추고 돛을 달고 바람에 맞추어 해안을 향하여 들어가다가

41 두 물이 합하여 흐르는 곳을 만나 배를 걸매 이물은 부딪쳐 움직일 수 없이 붙고 고물은 큰 물결에 깨어져 가니

42 군인들은 죄수가 헤엄쳐서 도망할까 하여 그들을 죽이는 것이 좋다 하였으나

43 백부장이 바울을 구원하려 하여 그들의 뜻을 막고 헤엄칠줄 아는 사람들을 명하여 물에 뛰어내려 먼저 육지에 나가게 하고

 44 그 남은 사람들은 널조각 혹은 배 물건에 의지하여 나가게 하니 마침내 사람들이 다 상륙하여 구조되니라

 마음 문 열기

한 사람의 진가는 어려움 중에 빛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울이 경고한 대로 배는 광풍을 만났습니다. 그러나 그는 불안한 사람들에게 질책과 함께 소망을 줍니다. 그가 만난 예수님을 소개하면서 안심하라고 반복해서 말한 후 자신의 믿음을 선포합니다. 코로나 19 시대에 우리에게 이런 지도력을 보여 주는 작은 거인들을 칭찬하고 감사해 봅시다.

 말씀 속으로

1. 구원과 위로자 바울(33-34)

9절과 22절의 권하다(파라이네오)는 경고와 권면의 성격이 강하다면, 33, 34절의 권하다(파라칼로)는 간청의 의미가 있습니다. 바울은 사람들에게 음식 먹기를 간청합니다. 먹을 것이 있어도 못 먹는 사람이 있고, 없어서 못 먹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은 일용할 양식을 먹게 해달라고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음식은 거룻배를 잘라버린 상황에 육지까지 헤엄쳐 갈 체력을 위해 모두에게 필요한 요소였습니다. 바울은 사람들을 다시 격려하며 모두 안심하라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34). 소망만 가지는 것이 아니라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한 체력과 의지가 필요합니다. 어려운 상황에 있는 우리 모두를 위로하고 격려합시다.

2. 폭풍 속 예배(35-36)

음식 먹을 것을 간청한 바울은 자신이 먼저 먹고 나눠 줌으로 솔선수범합니다. 그는 위로하고 격려하고 앞장서는 리더였습니다. 식사에 앞서 하나님 앞에 축사했습니다. 함께한 (276), 모두가 순종하고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성경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 했습니다(고전 10:31).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위로자요 구원자가 되면 이렇게 모든 사람 앞에 하나님 이름으로 기도하며 공동체를 선한 길로 이끌 수 있습니다. 나는 이런 일을 행한 적이 있는지 돌아보고 그런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 리더를 소개합시다.

  

3. 더 버림(37-40)

날이 밝아 보니 해안이 보였습니다. 그들은 먹고 남은 모든 밀을 바다에 버렸습니다. 긴급 식량조차도 버려 배를 가볍게 해 육지에 도착해야 했습니다. 또한, 닻까지도 끊으며 마지막 전략을 세웁니다. 이미 17-19절에 연장, , 기구 등을 버렸는데 돌아보니 또 버릴 것이 있었습니다. 이용규 선교사의 내려놓음그리고 더 내려놓음이라는 책에서 끊임없이 버려야 함을 알려줍니다. 시간이 지나면 쌓이는 집안의 쓰레기나 우리 몸의 노폐물처럼 우리는 끊임 없이 버려야 합니다. 오늘 내가 더 버려야 리스트를 적어 보세요.

 

4. 마지막 버림(40-41)

닻까지 버렸으면 모두 버린 줄 알았는데, 뱃머리가 바닥에 걸리고 뒤에서는 파도가 배를 깨뜨리고 있어 배에서 탈출해야 했습니다. , 마지막 안식처인 배를 버려야 했습니다. 함께 타고 있던 선주도 자기 배를 포기해야 생명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은 없습니다. 예수님은 지기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않으면 자기 제자가 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14:33). 예수님은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왜 나를 버리셨습니까라는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를 외치며 우리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버렸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위해 최종적으로 버려 할 것이 무엇입니까?

 5. 구원의 완성(43-44)

헤엄쳐 육지에 도착해야 되는 상황에 군인들은 죄수가 도망치면 자신들이 문책받게 될까 두려워 죄수들를 죽이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백부장은 바울을 생각해서 그들의 주장을 무시하고 다른 계획을 세웁니다. 배에 있는 모두 바울 덕에 살았지만, 특히 죄수들은 바울 덕에 다시 구원받았습니다.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우리가 구원을 받았습니다. 아직이지만 이미 확정된 구원을 감사하며 주님께 영광을 돌립시다. 위 찬양을 부르며 폭풍 가운데 주를 찬양하는 구원의 리더십을 가진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기도합시다

 
이전글이 없습니다.
사도행전 27:21-32 바울의 구원의 리더십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수집거부